지난 조사 보고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인기 있는 '여고생이 일하는 지하 성매매 업소'에 대한 심층 취재를 진행했다. 고등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드문 이곳은 특히 직원 이직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점내를 살펴보니 낯선 외모의 여고생들만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남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었다. 개인 아파트 내에 위치한 이 불법 업소는 야한 행위를 묵인하는 분위기다. 이번에는 점차 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몰래카메라로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을 성공적으로 촬영해 냈다. 생생하고 사실적인 영상은 매우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작품으로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