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와 개인 계정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금세 이런 특별한 만남들을 발견할 수 있다. 레이와 시대의 온라인 공간에는 경제적 어려움과 성적 좌절을 겪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모여든다. 그중에서도 SNS를 통해 남성의 성기를 빨고 싶다는 욕망을 솔직히 드러내는 여성들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열자마자 온갖 성적 굶주림에 찬 여성들로부터 제안을 받는다. 여학생부터 맘충 알바 여자들까지, 다양한 욕망을 가진 여성들이 등장한다. 펠라치오, 손 코키, 파이즈리 등 강렬한 경험으로 가득 차 있다. 사회적 약자들의 숨겨진 욕망이 인터넷의 그늘 속에서 꿈틀거리며 모두 여기에 집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