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리에서 만난 아마추어 소녀들을 따라간 헌팅 스타일의 다큐멘터리. 초기 인터뷰부터 테스트 촬영, 점차 옷을 벗는 장면을 거쳐 카메라 앞에서 실제 성관계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담았다. 여섯 명의 여성은 완전한 성관계를 하며, 다른 몇 명은 고도로 발전된 단계까지 진행된다. 당시 느슨한 규제 덕분에 현대 헌팅 영상보다 더 강렬하고 진실된 상호작용이 특징이며, 실제감 넘치는 강한 설득이 생생하게 나타난다. 거칠고 필터링되지 않은 전개 과정이 주요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