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형을 돌보는 간병인으로 일하는 아즈사(가명). 그녀의 남동생이 침대에 누워 있는 형에게 펠라치오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이 사건은 가족 앞에서 새로운 전개를 촉발한다. 본 작품은 즉나의 '간병 현장에서 생생하게: 정력적이고 다정한 여성 간병인 12명, 4시간 2' (품번: MBM-548)을 실제 간병 상황을 바탕으로 재편집한 작품이다. 가족의 따뜻한 일상과 간병 장면 속에 숨겨진 섹시한 순간들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