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미팅 후 클라이언트와 저녁 식사를 마친 직원은 여자 상사의 초대를 받고 결국 그녀를 따라 호텔로 향한다. 자제하려 애쓰지만 그녀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직장에서 들킬까 걱정되지만, 그의 결심은 점점 무너져 내린다. 평소 진지하고 차분한 그는 결국 자신의 욕망에 완전히 굴복하여 상사의 몸을 열정적으로 안는다.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그는 순식간에 욕정에 찬 남자로 변하고, 그녀 역시 그의 열정에 휩싸여 억제되지 않은 쾌락에 빠져든다. 이 짧은 충동이 그들 사이의 관계를 영원히 바꿔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