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병원에서 한 남자 환자는 간호사와의 성관계를 꿈꾼다. 이윽고 이불을 정리해 준다는 핑계로 다가온 간호사는 그의 음경을 더듬기 시작한다. 그녀의 따뜻한 손길에 매료된 그는 잠옷을 벗어 던지고, 간호사는 곧바로 발기한 음경을 입안에 넣어 펠라치오를 시작한다. 이어 그녀는 주저 없이 자신의 팬티를 벗어 던지고, 망설임 없이 남자의 자지를 앉아 올라 삽입한다. 아무나에게나 자길 맡긴다는 소문난 미인 간호사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난다. 꿈결 같은 입원 생활이 예상치 못한 로맨스로 이어지며, 환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