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와 케이타는 여자와의 연애 경험이 전무했다. 여행 도중 그들은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기며 젊은 남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진 아름다운 숙녀 사와다 레이나를 만났다. 처녀를 선호하는 정력적인 여자인 레이나는 이 둘의 순수한 숫총각을 유혹하는 데 집착하게 되었다. 여행 중 우연한 만남은 그들 인생 최초의 성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레이나 역시 그들의 순수한 감정에 자극받아 점점 더 강한 욕망을 느꼈고, 두 사람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기대감은 결국 그들의 동정을 빼앗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 여행 중의 만남은 새로운 연애의 시작이자, 그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중대한 사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