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두 여자, 하나는 이상한 바에서 일했던 웨이트리스와 자위를 좋아하는 프리랜서는 이벤트에서 만난다. 뜻밖에도 서로 끌리게 되어 매칭을 시도하게 되고, 계획은 금세 감독까지 포함한 레즈비언 오르가즘으로 번진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는데, 함께 사는 가족 구성원들이 나타나 제모 레즈비언 장면과 복잡한 사연을 가진 아마추어 소녀들이 등장한다. 그런데 뜻밖의 반전, 그들 중 한 명이 생리를 시작한다! 점점 깊어지는 친밀한 관계 속에서 이야기는 선택과 수용을 둘러싼 강렬한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레즈비언 천국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