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매니저가 절도를 저지른 여고생을 처벌하는 선정적인 장면을 담은 기록. 매니저는 비아냥거리는 무심한 어조로 "여고생 절도 사건은 도무지 끝이 안 나네요, 그렇지?"라며 비웃는다. 이어 "덕분에 제가 좋은 시간을 즐기고 있죠. 헤헷,"이라며 휴대폰을 들어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 속에서는 절도를 저지른 여고생이 분노한 직원들에게 육체적 오락거리처럼 다뤄지며 음란한 행동을 당하는 모습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충격적인 장면은 실수를 저지른 소녀와 그 처벌을 즐기는 매니저 사이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