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즈맥스가 선보이는 레즈비언 작품으로, 모모나가 사리나가 존경하는 선배인 오오츠키 히비키와 하타노 유이와 함께한 환상적인 3P. 이 작품은 모모나가 사리나 본인의 강한 요청으로 제작되어, 그녀가 오랫동안 꿈꿔온 시나리오를 현실로 만든 귀중한 작품이다. 처음에는 대담하고 정열적인 두 선배 앞에서 긴장했지만, 점차 그들의 세계에 빠져드는 사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키스로 시작해 가슴과 질에 손가락과 혀를 더하며 강렬한 쾌락을 선사하고, 수차례 절정에 이르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후 사리나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선배들의 신체를 만지고 빨며, 세 사람이 서로를 껴안고 격렬하게 함께 절정에 오르는 열정적인 순간까지 이어진다. 키스, 손가락 애무, 스트랩 플레이까지, 사리나가 간절히 원했던 모든 판타지가 실현된 몽환적인 레즈비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