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등굣길의 여고생들이 참을 수 없는 자위 충동을 느끼며 교복 차림 그대로 참지 못하고 자위하는 모습을 몰카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이다. 강렬한 성적 욕구에 사로잡힌 소녀들은 집에 도착하기 전부터 참기 어려운 흥분 상태에 놓이며,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녀들의 뜨거운 욕정이 리얼한 묘사와 강렬한 에로 분위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라하이나 도카이의 대표적인 교복 몰카 자위물로, 여고생의 순수한 외형과 격정적인 행동의 대비가 극한의 자극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