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의 수치를 주제로 한 더 매직 미러(MM호) 시리즈 최신작은 거리에서 헌팅한 아마추어 여대생들과 그녀들의 실제 친구들을 등장시켜, 서로 바로 앞에서 얼마나 노골적으로 자신들을 드러낼 수 있는지 시험한다. 친밀한 사이인 만큼 서로를 야한 나체 상태로 마주하는 것은 극도로 부끄러운 경험이 되며, 그로 인해 더욱 예민해진 감각은 점점 더 흥분되고 자극적인 상황으로 이어진다. 아마추어 소녀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순수하고 생생한 반응과, 긴장감에서 비롯된 수줍고 조마조마한 태도가 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