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 마리나가 레즈비언 데뷔를 이룬 이번 화제의 작품은 그녀의 연기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다. 대형 광고대행사에서의 스트레스에 지친 마리나는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마음을 비우기 위한 혼자만의 여행을 떠난다. 조용한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여성 전용 노천탕에 두 명의 아름다운 레즈비언이 다가오며 인생을 바꿔놓을 경험의 서막이 열린다. 우연한 만남은 레즈비언 커플에게 둘러싸이고, 술에 만취한 채 온몸을 애무받으며 밤새도록 쾌락에 빠지는 것으로 이어진다. 수차례 절정을 경험한 마리나는 마침내 다른 여성과 함께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이 작품은 다이내믹하고 자극적인 레즈비언 오르가즘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으며, 부록 영상에는 카메라 밖에서 펼쳐지는 '다음 날 아침 3P' 장면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욱 완성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