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20년, 8년간 성관계 없이 살아온 아내가 카메라 앞에 선다. 억눌린 욕망을 폭발시키며 이성마저 포기한 채 솔직하고도 솔직한 연기를 펼친다. 아름다운 전업주부가 숨겨온 외도를 고백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겼다. 침대 위에서 넘쳐나는 액체와 분수까지 선명하게 튀는 모습이 그대로 노출된다. "자위만으로는 이제 부족해요…"라며 성적 좌절감을 솔직히 고백하는 그녀. 10년 만에 다른 남성의 음경으로 절정을 경험하며, 간절한 해방을 향한 갈망이 깊은 감동과 함께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