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ZA 독점 공개작인 이색적인 레즈비언 드라마 "인엔"은 스노하라 미키가 미키 역, 아리무라 노조미가 노조미 역으로 출연한다. 이야기는 충격적인 전개로 시작되는데, 사실 노조미의 남편인 미키가 노조미의 오빠인 켄지의 유해를 노조미에게 전달하면서 재회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오직 남편에게만 헌신하는 미키와, 남편의 과부에 대한 금기된 애정으로 레즈비언이 된 노조미 사이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다. 두 사람의 긴장된 관계는 노조미가 미키의 자살 시도를 구하는 순간 급물살을 타게 된다. 이 감각적인 레즈비언 드라마에는 레즈비언 영화의 대표 배우들이 이분이 다시금 양성애자 연기자로서 도전적인 새로운 역할을 맡아 출연한다. 주연 배우 아리무라 노조미와 스노하라 미키, 그리고 동료인 아즈사 미사키가 등장하는 보너스 영상도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인엔"은 레즈비언 드라마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