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욕구를 억누르던 엄마가 아들의 성기를 통해 해방을 찾는 에로틱한 이야기. 아들을 약물로 발기시킨 미모의 엄마는 그의 반응을 보며 유혹을 시작한다. 점점 단단히 발기한 아들의 하체는 엄마의 자극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폭발 직전까지 몰린다. 처음엔 주저하던 아들도 본능에 휘둘려 통제를 잃고 말며 절정을 향해 치닫는다. 엄마는 "어머, 엄마만 봐도 이렇게 단단해졌니? 엄마도 여자란 걸 알아? 자, 와 봐, 엄마한테로 와"라며 솔직한 욕망을 드러내며 아들 위에 덮쳐든다. 강렬한 욕정과 끝없는 탐욕을 지닌 10명의 엄마들이 등장하는 이 충격적인 8시간 분량의 작품은 억누를 수 없는 갈망과 금기된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