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라는 직업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영화가 마침내 공개되었다. 유료 데이트(파파카츠)를 통해 관계를 쌓아가며 서서히 촬영 가능성이 열렸고, 결국 질내사정 장면만을 집중적으로 담은 단순한 형태의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그녀는 용돈을 벌기 위해 유료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아마추어다운 순수한 매력을 간직한 채 성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간호사라는 직업적 특성에서 비롯된 것인지, 에로틱한 행위에 대해 열린 태도를 보이는 모습 또한 볼만한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