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한 성격의 순진한 소녀가 다양한 시련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벌이는 코미디. 이야기가 점차 진지한 전개를 보이지만, 끊임없이 이어지는 파격적인 성적 장면들로 인해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치닫는다. 마히로 준은 아이스크림 막대를 이용한 자위 신에서 폭주하고, 질 흡입 플레이 도중 갑자기 폭소를 터뜨리며, 화려한 게이 캐릭터와의 격렬한 후배위에서 열정적으로 몰입한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미스터리한 장치를 이용해 질을 애무하며 괴이하면서도 묘한 쾌감을 주는 웃음 절정의 장면이다. 실험적이고 유쾌한 성인 콘텐츠를 즐기는 관객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