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매일 늦게 들어오고 아들은 알바에만 바빠 외로움을 느끼던 유미. 예전에 남편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떠올리며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자위를 시작한다. 그런 유미의 고통을 본 아들은 최근 알바를 쉬고 있던 터라 하루 밤 집에 머물며 어머니의 속마음을 들어준다. 감정이 북받친 아들은 "이제 엄마가 외로워하지 않게 놔두지 않을 거예요"라 외치며 욕망을 참지 못하고 그녀를 눌러눕힌다. 금기임을 알면서도 유미는 점차 쾌감에 빠져들며 감각에 몸을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