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을 앞두고 약혼자 다카시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시오리(하츠미 린). 어느 날 거리에서 감정가의 눈에 띄어 리나(오오츠키 히비키)와 그녀의 팀에게 납치당한다. 여성 조교 전문가들인 이들은 시오리를 감금한 뒤 철저한 훈련을 시작한다. 점차 의지를 잃어가는 시오리는 성노예로 길들여지며 완전한 복종의 삶에 빠져든다. 3개월간의 혹독한 훈련 끝에 그녀는 마침내 고객에게 난징 가방에 밀봉된 채 전달된다. 납치감금, 묶고 긴박, 완전 복종을 그린 충격적인 신시리즈. 뒤수 묶기 연출의 대가가 선보이는 레즈비언 성노예/육변기 이야기. 제작사 아타커스, 레이블 용박, 시리즈명 '난징 가방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