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은 성관계가 사라진 지 오래다. 남편은 아내와는 더 이상 발기하지 못하지만, 어느 날 딸의 젊고 왕성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다. 우연히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하는 장면을 목격한 그는 이상하게도 자신의 아래에서 흥분이 일어나는 것을 느낀다. 질투일까, 아니면 진짜 흥분일까? 아내는 남편도 모르게 점점 남자친구의 젊은 기력과 강한 몸에 빠져든다. 딸의 남자친구와의 금기된 관계가 오히려 그녀의 흥분을 더 강하게 만든다. 어느 날, 딸이 그 진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음부에서도 흥분의 액체가 흘러내린다. 아내와 딸 모두에게서 배우자를 잃은 아버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