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비주얼이 메이레의 인기 시리즈 '청순 크로니클'을 통해 아름다운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마리 마리이의 데뷔 그라비아 출연을 선보인다! 무대 위에서 노래와 춤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그녀의 매력이 수영복 차림으로 한층 더 부각된다. 특히 96cm의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라인은 큰 주목을 받으며 '시리돌(엉덩이 아이돌)'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 데뷔작에는 실루엣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수영복으로 처음으로 젖꼭지가 훤히 보이는 장면을 비롯해, 스매시만의 느슨한 볼레로 아래에서 예상치 못하게 음순이 엿보이는 장면까지 담겨 있어 스릴이 가득하다. 활발한 언더그라운드 아이돌로서의 재능과 과감한 그라비아 도전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이 경계를 넘나드는 데뷔작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명장면들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