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손이 닿는 순간마다 야릇한 표정을 짓는 소녀들의 모습을 극도로 섬세한 화면으로 포착했다. 아마추어 소녀들은 발바닥을 간질이면 꿈틀거리며 얼굴을 붉히고, 그 반응 하나하나가 마치 예술 작품처럼 관찰된다. 어떤 이들은 특정 지점을 자극받자마자 음란한 표정을 드러내고, 또 다른 이들은 발바닥에 손길이 닿는 즉시 신음을 흘린다. 본작은 12명의 소녀들 발바닥이 극도로 자극받는 장면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끌림을 참을 수 없는 감각적이고 유혹적인 발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