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카페와의 협조 하에, 개인 부스 내부에 초소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여 여자들의 가장 사적인 순간을 몰래 촬영했다. 조용한 점내에서 목소리는 억제되지만, 손가락의 움직임과 신음, 신체 반응까지 생생하게 포착된다. 멈출 수 없는 손의 움직임, 참을 수 없는 음란한 소리, 스쳐가는 쾌락의 표정까지 몰카에 그대로 기록되었다. 이 영상은 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10명의 아마추어 여성들이 맨손 자위에 빠지는 순간을 극도로 가까이서 촬영한 완전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