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작품 출시 두 달 만에, 코하쿠 우타가 화제의 프로젝트 '정액을 더 사랑해'로 큰 인기를 얻은 후 돌아왔다. 그녀는 이 컨셉을 레이딕스에 적극 제안했고, 이는 일본 전역에서 무려 246병의 정액을 수집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촬영은 극한의 수준까지 밀고 나갔으며, 코하쿠 본인조차 자신의 경력 중 가장 강렬한 경험이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이 대담한 신작은 널리 찬사를 받으며 주요 화제작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