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현실이 드러난다. 집이라는 안전지대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잔혹한 진실. 어린 소녀에게 다가오는 사악한 손길, 신원 불명의 남성들이 불법적으로 침입해 정신과 신체를 강탈한다. 소녀들의 필사적인 저항이 생생하게 묘사되며, 그녀들을 기다리는 건 수차례 반복되는 강제적인 질내사정이다. 남성들은 본능적인 욕망에 따라 폭력적으로 행동하며, 임신이 확정될 때까지 어둠 속에서 끊임없이 크림파이 장면이 이어진다. 폐쇄된 공간 안에서의 강간과 성폭행의 현실이 그대로 노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