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아이돌처럼 되고 싶어서라는 컨셉으로 일반 아마추어가 갑작스럽게 그라비아 데뷔를 하게 되는 새로운 재발견 시리즈. 수영을 10년간 해 온 유연한 몸매와 날씬한 실루엣, 귀여운 얼굴이 돋보이는 신인 모델 레오 아라가키의 첫 그라비아 촬영을 공개한다. 투명한 듯한 빛나는 백색 피부와 매력적인 보디라인이 인상적인 레오 아라가키는, 처음 입어보는 미니 비키니에 다소 긴장한 모습이지만 진지하게 섹시한 포즈를 취하려는 모습에서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장난기 가득한 카메라 앵글들이 레오를 극한까지 몰아가며 긴장감과 매력이 가득한 데뷔작을 완성했다. 잊히지 않을 순간들로 가득한, 기대되는 화제의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