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부터 아빠와의 관계가 이렇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아빠는 정말 귀엽거든. 내가 장난치면 당황한 듯 화낸 척하지만, 그 안에 감춰진 다정함을 난 느낄 수 있어. 엄마가 요리하는 옆에서 아빠의 팬티를 벗기며 펠라치오를 해줄 때 온몸이 달아올랐던 기억이 나.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말이야. 아빠는 엄청 흥분해서 딱딱하게 발기했지. 그런 순간들이 내 마음속에 또렷하게 남아 있어. 언제나, 영원히 나를 사랑해 줘, 아빠. ※본 작품 제작 과정에는 만 18세 미만의 인원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