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어머니의 무방비한 모습에 매료되어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다가, 이내 용기를 내어 끌어안는다. 큰가슴의 부드러운 윤곽과 윤기 나는 피부의 감촉에 심장이 뛰고, 민감한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며 흥분한다. 어머니는 수줍게 항의하지만, "아니야~! 거기 보지 마~! 우리 모자지 않아!"라며 신음을 터뜨린다. 그 반응은 아들의 흥분을 더욱 부추기며 참을 수 없는 욕망을 불태운다. 떨리는 손으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아들은 진실된 마음을 행동으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