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는 남학생들에게 고백했다가 "아빠 딸 같다"라며 놀림을 당하고, 이를 목격한 선생님은 아이미를 불러내 따돌린다. 하지만 갑자기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해라!"라고 말하며 아이미를 남학생들에게 넘긴다. 교실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청소부까지 가세하여 아이미의 몸을 마음껏 사용한다. 속사정 20연발이라는 잔혹한 시나리오가 펼쳐지며, 아이미의 몸은 계속해서 욕망의 대상이 된다. 긴장과 쾌감이 교차하는 강렬한 장면들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