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 주연. 약 1년 만에 레베카에서 선보이는 누드 이미지 작품이다. 시공을 초월한 기적 같은 어린 얼굴과 윤기 나는 검은 머리카락은 여전히 남성들에게 사랑받는 국민 천사의 매력을 풍긴다. 이번 작품에는 안정감 있는 미소와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풍부하게 담겼으며, 인터뷰를 통해 촬영 뒷이야기와 그녀의 솔직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유카타를 입고 전통적인 엔가와 마루에 앉아 우치와 부채질을 하며 수박을 먹는 장면은 고전적인 일본의 여름 풍경을 생생하게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츠보미 본인은 이미지 작품을 자신의 삶을 기록한 개인적인 기록이라 말하며, 제작진은 최고의 화면을 담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했다. 다시 한번 선보이는 츠보미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표정, 그리고 달콤한 야마토 나데시코의 완성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