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라 코코나는 부모님 집에서 보내준 옷을 정리할 옷장을 주문한, 혼자 살기 시작한 젊은 여성이다. 모모타로 에이가 출판의 배달 기사가 설치를 위해 도착하면서, 둘은 작은 자택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최근 도쿄에서 새 직장에 적응한 그녀는 귀여운 소녀 같은 얼굴과 순수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주변의 시선을 끈다. 조용하지만 강렬한 기사의 몸속에는 거대한 음경이 숨겨져 있었고, 그것은 점점 그녀를 사로잡아 간다. 예기치 못한 자택 방문으로 시작된 이 만남은 둘 사이의 숨겨진 욕망을 불러일으키며, 기사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금기된 관계는 질내사정, 펠라치오, 파이즈리, 기승위, 강렬한 질내사정 신으로 이어진다. 큰가슴과 폭유, 탐스러운 큰엉덩이를 지닌 그녀의 유혹적인 몸은 점점 흥분을 더해가는 그를 미치게 만들고, 업무적인 만남은 사적인 정사로 변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