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시 곳곳에는 힐링 술집이나 마사지 업소가 흔하게 보인다. 과거에는 주로 중장년층이 찾던 곳이었지만, 현대 사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도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서른이 넘은 사람이라면 마사지 치료사 전문 학원에 입학해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새로운 커리어를 열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자 동기들과 더욱 가까워질 기회도 늘어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이런 학원에 입학하는 것을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