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모컬의 충격적인 실화를 담은 작품으로, 성 산업에 처음 발을 들인 유부녀들이 부도덕한 채용 면접이라는 명목 하에 실제 성관계를 강요당하는 '훈련'의 과정을 그렸다. 평소 가정과 직장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온 여성들이 강제로 주어진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떨며 고통받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면접 과정을 통해 성관계를 금지해야 할 업소들이 오히려 구직자들을 유인한 뒤 온갖 수단을 동원해 음경 삽입을 강요하는 충격적인 현실이 드러난다. 이러한 착취적 영업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불편한 진실을 고발한다. 유부녀들의 심리적 갈등과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극한의 드라마가 강렬한 현실감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