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나 레이가 미즈타니 쿄코 역을 맡아, 학생 신이치와 연애에 빠지게 되는 일본어 교사. 이들의 비밀 관계를 동료 카타야마에게 들키게 되고 카타야마의 협박을 받게 된다. 사랑하는 신이치를 지키기 위해 카타야마의 잔인한 요구에 따를 수 밖에 없게 된 쿄코는 수업 중 팬티를 벗은 채 미니스커트를 입고 반 아이들 앞에서 노출을 하게 된다. 리모컨으로 조작되는 바이브를 이용해 교실 안, 남자아이들 앞에서 하녀처럼 조교당한다. 섹스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몸을 사용하게 만들어지고, 항문 확장 조교를 받게 된 후 결국 항문 강간까지 당하게 된다. 신체적인 고통과 수치심으로 고통 받으며, 카타야마의 요구에 따라야 하는 그녀의 고통은 극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