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80분 분량의 장편 컴필레이션으로, 달콤한 테마를 가진 이 강렬한 작품은 여성들의 공포와 혐오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남자친구들 앞에서 무력하게 묶인 채, 여성들은 오직 남성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수많은 상황 속으로 강제로 끌려든다. 음경이 그녀들의 입과 질 속에 무자비하게 밀어넣어지며, 비명과 울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침해당한다. 매번 여성들은 지옥 같은 굴욕을 겪으며 고통스러운 비명만을 내뱉는 존재로 전락한다. 영화 전체를 통해 극단적인 구속과 폭행이 반복되며, 여성들은 오직 성적 대상 그 자체로만 그려진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무방비한 몸이 끊임없이 침해받고, 가혹한 폭력에 강제로 시달리는 과정을 상세히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