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이 끝나갈 무렵, 비밀리에 수영 학교가 열린다. 어린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게 뛰어노는데, 그들 사이에서 무방비한 소녀들이 주목을 받는다. 교묘한 말투에 속아들어 벗은 몸을 드러낸 그녀들은 치밀한 성적 상황 속으로 빠져든다. 미숙하고 순진한 몸은 어른의 욕망에 쉽게 휘둘리며, 교육이라는 명목 아래 점차 성인의 세계로 발을 들이게 된다. 유혹으로 가득한 그 여정 속에서 벌어지는 뜨거운 순간들. *본 작품에 출연한 모든 출연자는 만 18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