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 불임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에게 임신을 선사한다는 전설적인 온천 "코타카라노유"가 있었다. 당시 손님들의 몸을 씻겨주는 '나가시'라는 직업인이 존재했는데, 이 나가시들이 코타카라노유의 전설과 연결되었다는 설도 있다. 일본 전역에 퍼진 도시 전설에 따르면, 나가시들이 여성 손님들과 몰래 성관계를 맺으며 질내사정을 하고 임신을 유도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온천은 기적을 일으키는 곳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 보고서는 그 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식 마사지 업소를 취재한 것으로, 난임으로 고민하던 세 커플이 특별한 밀착 마사지 치료를 받는 장면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