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의 첫인상 시리즈를 통해 등장한 미소녀 쿄노 아스카의 데뷔작.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파격적인 연기로 성감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며, 아이디어 포켓 소속으로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다. 탄력 있는 젊은 피부와 진정성 있는 섹스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이 작품에서 쿄노 아스카는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고백할 정도로 몰입한 연기를 펼친다. 순수한 매력과 젊음이 어우러진 이 데뷔작은 관람하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며, 기승위 자세와 함께 펼쳐지는 3P 장면까지 더해져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쿄노 아스카의 해방된 연기는 성인 업계에 당당히 입성한 그녀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