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 필름이 NEWS 레이블을 통해 선보이는 충격적인 몰래카메라 다큐멘터리. 어머니가 딸을 집에서 매춘하게 강요하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담아냈다. 어머니는 딸의 몸을 돈을 버는 도구로 여기며, 그녀의 악랄하고 무정한 본성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딸의 처량한 표정과 강제된 상황 속 현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충격과 불편함을 안긴다. 이 작품은 가족 간 유대가 극단적으로 붕괴되고 인간관계가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장르: 여고생, 몰카, 기승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