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응모한 지방의 소녀들. "노력만 하면 누구나 쉽게 돈을 번다"는 말에 솔깃해 의심 없이 가볍게 지원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달랐다. 이 업소의 점장은 채용 담당자라는 위치를 이용해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 있었다. 면접 후 '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펠라치오, 커닐링구스는 물론 전신 성교까지 강요당한다. 거부하면 채용되지 않는다. 함정에 빠졌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면접을 보러 온 소녀들은 하나둘씩 희생양이 되어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만다. 실제 유흥업소 알바 면접의 잔혹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