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맛집으로 소문난 정식 메뉴 식당이 실제로는 음식이 최악이라는 소문을 듣고, 취재를 위해 잠입 조사에 나섰다. 매장 안에는 수상한 메뉴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S 세트'와 'F 세트'. 이 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주문을 완료한 순간, 옆자리 남성 손님이 식사를 마치자마자 웨이트리스가 갑자기 펠라치오를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알고 보니 F 세트는 펠라치오 세트, S 세트는 성관계 세트였던 것. 음식 자체는 정말 최악이었지만, 식후 제공되는 디저트는 상상을 초월하는 퀄리티! 이 정도 서비스라면 이 식당도 줄서서 먹어볼 만하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