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성교의 무마찰을 그린 작품! 길거리에서 만난 남녀 친구들이 1리터 분량의 로션을 바르고 수줍게 서로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젤 같은 윤활제가 음경과 질을 감싸며 미끄러운 감각을 만들어내고, 서로 미끄러지듯 움직인다.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사고인지 의도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점점 흥분이 고조된다. 단순한 문지름에서 시작된 행위는 경계를 넘어 질내사정 성관계로 이어진다. 미끄러운 질내사정의 절정 속에서 뜨거운 정액이 깊숙이 폭발적으로 방출되는 짜릿하고 놀라운 경험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