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리 츠무기를 주연으로 내세운 레베카의 이번 작품은 날씬하고 백옥 같은 피부를 지닌 미소녀 아이돌의 완벽한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빛나는 하얀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를 지닌 그녀는 천상의 분위기를 풍기지만, 따뜻하고 편안한 성격 덕분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 작품은 약 2년 만에 츠무기가 레베카와 다시 만난 첫 출연작으로, 호주 현지에서 촬영되었다. 날씨는 예측할 수 없어 화창한 날씨가 갑작스러운 폭풍과 추위로 급변하기도 했지만, 이런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영상이 완성되었다. 또한 본편 외에도 풍부한 오슈팅 영상과 백스테이지 컨텐츠가 수록되어 있으며, 강아지와 함께하는 다정한 순간, 보기 드문 민낯 모습 등 다채로운 장면을 만날 수 있다. 츠무기의 빛나는 매력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상쾌하고 쉴 틈 없는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