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딕스의 <소인제국> 레이블로 선보이는 코스프레 오토코노코 아마추어 자위물 제2탄! 이번 편의 주인공은 여성 감독 소라. 학창 시절 남자 친구들과 함께 성인물을 보며 흥분했고, 모두에게 몸을 내줬던 과거를 가진 그녀는 그런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모집에 응한 아마추어 남성들과 적극적으로 손 코키를 주고받으며, 수차례의 얼싸/안면발사를 기쁨에 찬 표정으로 받아낸다. 럭키스타의 하루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소라짱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감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