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는 장모들이 너무 섹시해서 늘 흥분 상태다. 결국 아내들과 성관계를 갖게 되고, 장모들이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모녀 삼인방 성관계까지 벌어진다. 장모들은 집 안을 브래지어를 안 입은 채 돌아다니며 옷 밖으로 젖꼭지가 뚜렷이 드러나도 개의치 않는다. 욕실에서 누워 있는 모습을 발견당해도 당황하지 않고, 가족 간의 경계를 명백히 넘나드는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근처에 사는 장모들은 딸이 외출한 틈을 타 몰래 집에 들어와 사위들을 유혹한다. 매번 남자들은 실수로 다리 사이에 보리차를 쏟는데, 바로 그자리에서 입으로 빨아주어 너무 흥분해 저항할 수 없게 된다. 남자들이 마사지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극도로 흥분하게 되고, 딸이 여행을 떠난 사이 장모들은 술을 핑계로 불륜의 쾌락에 빠진다.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외도의 은밀한 즐거움이 드러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