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트랜스젠더 소녀 아이마 밀크는 순수하고 섬세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주 같은 의상을 입은 그녀는 반짝이는 큰 눈과 부드러운 피부로 여성스러움을 풍긴다. 그러나 그녀는 민감한 젖꼭지처럼 생긴 클리토리스와 큰 고환이라는 독특한 신체 특징을 지니고 있다. 남성의 음경에 대한 강한 욕망을 가진 그녀는 길거리의 낯선 남자에게 자신의 몸을 침범해달라고 간절히 애원하는 모습에서 음탕한 성격을 드러낸다. 특히 인상적인 장면은 아름다운 큰엉덩이와 보지를 동시에 두 개의 거대한 음경으로 자극받으며 격렬한 분수 오르가즘을 경험하는 장면이다. 그녀의 열정적인 연기는 보는 이들을 강렬하게 사로잡는 전율의 순간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