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의 대표작인 ' Shemale소녀' 시리즈가 돌아왔다. 폭발할 듯한 커다란 성기를 품은 채 깊은 감정을 간직한 사랑에 빠진 소녀를 코우사카 유리가 연기한다. 긴장감 넘치는 삼각 관계를 엮어가며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자신의 성기 때문에 사랑 앞에서 위축되는 유리지만, 누구보다 강렬한 감정은 시청자들을 압도적인 매력으로 끌어당긴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후타나리 소녀로, 깊이 있는 감성과 풍부한 연기를 통해 이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