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시 클럽: 동창회 편> 아버지와 딸의 근친상간에 집착하는 페티시스트들의 모임. 아버지는 사랑하는 딸에게 "내 ●●에 질식하고 싶니?"라고 물으며 부추긴다. 숨겨진 치마 속 촬영, 전기 마사지기, 항문 강간이 차례로 펼쳐지며 에로틱한 긴장감이 고조된다. <페티시 클럽: 언니 편> 노출증 환자가 옆집의 언니를 노린다. 침을 뱉고 언어 폭력을 가하며 차가운 멸시 어린 시선으로 몰아넣어도 그는 억누를 수 없는 욕망에 이끌려 여러 번 강렬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낸다. <페티시 클럽: 간호사 편> 치한이 같은 병원의 간호사를 엘리베이터 안에서 노린다. 치마 속 촬영, 발길질, 맨발로 때리는 행위가 뒤얽히며 긴장감이 넘치는 만남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