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지 않고 편집하지 않은 그대로, 엄선된 네 명의 일반인 여성이 생애 첫 촬영에서 억제되지 않은 생생한 연기를 펼친다. 긴장감 있는 전개나 인위적인 자극 없이, 다큐멘터리 형식의 솔직한 연출로 진정성 있는 감정과 자연스러운 반응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는 완벽한 초촬영 기록이다. 매 순간이 독특하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유일한 경험이다. 뛰어난 가능성을 지닌 네 명의 재능 있는 소녀들이 모여, 온전히 자신을 드러내는 노컷 무중단의 상세한 기록을 선보인다. 그들이 가진 진짜 모습 그대로를 있는 그대로 목격하라.